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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THE 대학지도자회의 초청 받아 기조연설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004
2018 THE 대학지도자회의 초청 받아 기조연설
작성일 2018.11.14 조회 5,355
울산대학교 협력연구 사례 소개

오연천 총장, 2018 THE 리서치 엑셀런스 서밋서 기조연설
 


  오연천 총장은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주관으로 러시아 모스코바 국립과학기술대학교에서 11월 9일 개최된 글로벌 선도 연구 활성화를 위한 대학지도자회의(2018 리서치 엑셀런스 서밋.THE Research Excellence Summit) 기조연설에서 한국 대학의 수월성 연구를 위한 대학 간 협력 필요성과 연구의 근원적 자율성을 피력했다. <사진>

  오 총장은 글로벌 연구의 촉진이 기존의 전통적 교육기능의 질적 향상과 양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분 참석자들이 “한국 주요 대학의 대학종합병원이 글로벌 선도 연구의 실천현장”이라고 강조하면서 “대학종합병원에서의 연구는 의학 분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의 자연과학 분야 연구가 촉발되고 진전될 수 있는 빅데이터 현장”이라고 말한 오 총장의 주장에 적극 공감했다.

  특히 오 총장은 “지방사립대학의 하나인 울산대학교가 협력병원인 아산병원, 울산대학교 부속병원 등을 하나의 글로벌 첨단연구를 목표로 하는 융합시스템(Melting pot)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생명과학 분야야말로 다른 자연과학 분야와의 융합연구를 통해 인간 생명가치의 연장에 기여함으로써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 분야라는 점에서 한국 대학병원의 융합연구 활성화를 제안했다.

  오 총장은 생명과학과 연관된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연구 성과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투여되어야 하는 기초학문 분야와는 달리 신속히 국민적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우리의 역량과 특성을 글로벌 수준으로 진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 총장은 또 “한국의 대학이 짧은 기간에 세계적 수준의 연구력을 확보한 것은 연구촉진 시스템을 구축해온 노력 덕분”이라며 “연구 관련 행정직제를 기존 학장급에서 부총장급으로 격상시키고 독립시킨 결과 대학 자원 배분의 우선 순위가 연구 분야로 이동해 대학 분위기도 정적.안정적.점진적에서 역동적.경쟁적.혁신적으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대학지도자회의는 ‘자연과학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 연구로의 전환’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미하일 코스티코프(Mikhail Kostyukov) 러시아 과학교육부장관을 비롯해 알래인 퓨시(Alain Fuchs) 프랑스 파리과학인문학대학교 총장, 아이린 클락(Irene Clark)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등 정부 관계자와 세계 유수 대학 총장 및 교수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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