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U NEWS TODAY

스킵 네비게이션


문서위치

> 울산대학교 > UOU NEWS TODAY > UOU NEWS TODAY

게시물 읽기

화학공학부 졸업생들의 후배 사랑 '화제'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152
화학공학부 졸업생들의 후배 사랑 '화제'
작성일 2021.04.16 조회 1,683
화학공학부 졸업생들의 후배 사랑 ‘화제’

울산지역 활동 졸업생, 학기마다 장학기금 십시일반 기부

  화학공학부 이양걸 동문회장(앞줄 오른쪽)을 비롯한 졸업생들이 4월 15일 모교를 찾아 최원묵 화학공학부 학부장(앞줄 왼쪽)과 매학기 68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화학공학부 졸업생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심리적으로 위축된 후배 재학생들을 위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학기마다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학공학부를 졸업하고 울산지역에서 화학 분야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졸업생들은 4월 15일 모교를 찾아 매학기 68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이날 약정식에 참여한 졸업생은 85학번인 이양걸 화학공학부 동문회장을 비롯해 70학번 김영부 하이스테크㈜ 대표, 76학번 임봉식 ㈜파이어테크 대표·노상득 태영케미칼 대표, 81학번 최승봉 플루오린코리아㈜대표, 86학번 박진우 ㈜에코텍 대표, 88학번 박재영 ㈜일진텍 대표·전재학 ㈜정원화학 대표 등 9명.

  화학공학부에서는 현재 86학번 김정국 씨를 비롯한 3명의 동문과 이명률 화학공학부 겸임교수협의회 회장 등 4명이 지난 2017년부터 해마다 각자 200만~400만 원씩의 장학금을 기부해오고 있는 등 재학생들을 위한 기부문화가 조성되어 있다.

  최원묵 화학공학부장은 “울산대학교 화학공학부는 졸업생들이 사회에 진출해서도 후배들과 모교 발전에 관심을 쏟아주고 있는 덕분에 재학생들의 애교심이 남다르고, 사회적 네트워크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함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0)
리스트 인쇄 불량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물 리스트

UOU NEWS TODAY. 마일리지 0점 Total:1112. PAGE(1/223)
등록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리뷰 네비게이션


디자인 구성요소

디자인 구성요소는 일반 사용자에게 시각적인 효과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가 포함되지 않은 이미지 요소들입니다.

UOU NEWS TODAY